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국립공원 해양생태축 기본조사에서 발견한 총 13종의 신종 및 미기록종을 올해 2월 '국가생물종목록'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양환경 변동양상, 우수 서식지 정보, 해양기후변화 대응 등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해상·해안국립공원의 총 90여 곳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국립공원 해양생태축 기본조사'를 하고 있다.
태형동물의 외부 형태 명칭
그 결과, 2017년 7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어유도에서 산호충류 미기록종 1종, 2016년 7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하조도, 완도, 소안도, 청산도에서 태형동물 신종 6종, 미기록종 6종을 발견했다.
태형동물문인 신종 6종은 숨은톱니꽈리이끼벌레, 아시아그물이끼벌레, 작은관절이끼벌레, 활모양돌기이끼벌레, 아직 국명이 없는 2종이다.
미기록종 7종은 태형동물문에 속하는 두가시연후이끼벌레, 띠자루이끼벌레, 매끈항아리이끼벌레, 국명이 없는 3종 등 6종과 산호충류에 속하는 빽빽가시산호 1종이다.
국립공원공단 연구진은 이번에 발견된 신종 6종 및 미기록종 7종을 해양생물자원확보와 생물주권 강화를 위해 국제유전자정보은행에 유전자 정보를 올해 10월 등록할 계획이다.
하동준 국립공원공단 해양연구센터장은 "국립공원 해양생태축 기본조사를 통해 신종과 미기록종을 다수 발견했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국립공원의 해양생물자원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