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의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가정 친화적 제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1일 통계청을 방문해 다자녀를 둔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 공직사회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답을 찾다
통계청은 2018년 연가 활성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는 2~4명의 다자녀를 둔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육아시간 등을 통해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다 많이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하였으며, 가정 친화적 제도에 대한 지속적 개선을 건의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관련 정책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가정 친화적 근무환경과 ‘일할 때 집중해서 일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근무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만 1세 자녀에 한해 1일 1시간 사용 가능했던 육아시간을 만 5세 이하 자녀, 1일 2시간으로 확대했으며 자녀돌봄휴가도 세 자녀 이상인 경우 3일로 확대한 바 있다.
또한, 공직사회에 근무혁신이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의 근무혁신 우수·모범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있다.
황서종 처장은 ”저출산 해결을 위해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도 일과 삶을 병행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 가정 친화적인 공직사회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인사혁신처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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