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지난해 임가의 연간 가구당 소득은 3648만 원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해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포그래픽 임가소득
임가의 부채는 2896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하였으며 임가의 소득 및 부채는 각각 역대 최고,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2018년 임가경제 조사결과를 2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 경제지표와 동향 등을 파악해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기 위해 산림청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임가소득은 산나물, 약용식물 판매수입 등 임업소득과 농축산어업 수입 등 임업외소득 증가에 힘입어 3648만 원으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임업소득 7.6%, 임업외소득 4.5% 등이 증가했다.
임가부채는 임업용 이외의 부채가 감소해 가구당 2896만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겸업용부채 12.4%, 가계용부채 11.9% 등이 감소했다.
임업을 전업으로 하는 전업임가의 소득은 4079만 원으로 겸업임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들의 자산은 4억 5403만 원으로 임업을 전업하지 않는 겸업임가의 자산보다 높았다.
최병암 기획조정관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임가소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전업임가의 경제지표가 겸업임가보다 나은 것은 눈여겨볼 만하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를 제공해 임업인의 경영활동과 소득 증대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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