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버거킹이 산이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생각과 꿈을 가진 젊은 세대를 응원한다.
▲ 버거킹이 산이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버거킹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월 24일부터 3월 12일까지 매장당 매일 불고기버거 1,000개를 1,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스낵킹 인기 메뉴 젤리에이드 3종, 너겟킹 4조각 등도 각 1,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매일 1,000개 한정 1,000원에 판매되는 버거킹 불고기버거(단품 3,000원/세트 5,100원)는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 위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달콤한 불고기 소스를 가미하고 신선한 양상추와 양파 등을 더해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메뉴다.
또한 톡톡 터지는 젤리가 상큼함과 청량함을 증대시키는 세 가지 맛의 젤리에이드(레드베리, 망고, 그린애플)와 100% 국내산 치킨으로 만들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너겟킹 4조각도 1,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버거킹과 산이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1일 발매된 신곡 ‘내가 너가’는 공개 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젝트 신곡은 ‘내가 너가 된다면?’이라는 상상을 기반으로 젊은 세대의 다양한 생각과 취향과 꿈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신곡 ‘내가 너가’는 2월 22일부터 버거킹 매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버거킹은 다양한 생각과 취향, 꿈을 가진 젊은 세대들에게 ‘영 킹, 영 퀸 (Young King, Young Queen)’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매일 1,000개의 불고기버거를 1,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통해, 버거킹을 찾는 젊은 고객들이 즐거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불고기버거 프로모션은 24일부터 3월 12일까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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