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에 거쳐 서울올림픽파크유스호스텔에서 ‘바른정보활용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가 개최한 바른정보활용 캠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캠프는 그룹홈 청소년의 바른정보활용능력향상을 위한 인터넷중독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1월 24일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캠프는 최근 청소년들이 밀접하게 겪고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및 게임의 중독증상은 물론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불링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그룹홈 아동청소년의 건전하고 바른 IT활용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하여 진행하였다.
참여한 아동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인터넷과 게임의 사용습관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캠프는 특별히 광운대학교와 창동아이윌센터에서 개발한 보드게임을 통해 캠프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인터넷, 게임 등의 사용습관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보드게임의 형식으로 교육함으로써 참여 청소년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사업은 인터넷중독예방캠프에 그치지 않고 참가 청소년이 컴퓨터 활용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학업과 취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용 PC를 지원하여 관련자격 취득과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아동청소년그룹홈은 양육자의 학대, 방임, 가정 해체 등으로 인해 사회적 양육이 필요한 아동 5~7인을 위한 소규모 가정형 아동복지시설로 전국에 약 520개소에 약3,000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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