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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뿔, 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정식 출판 - 5월 가정의 달, 선물하기 좋은 성교육 도서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19-04-19 1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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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표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동 상품 및 이벤트가 출시되고 있다. 그중 ‘가정의 달’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성교육 도서와 교육 상품이 눈여겨볼만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자 유아 및 아동·학부모 성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고양이뿔은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4월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를 정식 출판했다고 19일 밝혔다.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고양이뿔의 대표 성교육 브랜드인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이 공식 출시한 첫 번째 동화책으로, 2018년 7월 와디즈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펀딩 성공 후 지역아동센터 및 공립도서관, 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의 가정에 도서 기증을 추진하는 등 출판 취지에 맞게 아동 및 학부모의 올바른 성문화 개선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름알음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크고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아름다운 내용을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살아있는 것은 모두 소중하다는 것 △엄마의 배 속 아기도 우리와 똑같다는 것 △내가 받은 따뜻한 마음을 다른 이와 나눌 때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특히 인성과 사회성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우침으로써, 아이들이 성(性)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시선을 기를 수 있도록 탄탄한 스토리와 내용의 구성이 돋보인다.

아름알음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와 함께 구성된 ‘성교육 스티커북’은 동화책을 읽은 후 연계해 학습할 수 있는 교재로, 2018년 1월 출시된 후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2018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돼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고양이뿔은 윤리와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어린이 교육콘텐츠 전문기업’으로, 각 분야별 다수의 전문인의 직접 참여와 엄격한 자문·검수를 통해 올바른 교육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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