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비 냉방역사 및 레일 온도를 낮춰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 냉방역사 50개소에 이동형 냉풍기를 긴급 설치하고 무더위쉼터 물 5,000여 개 제공, 지상 구간 주요 궤도시설 자동 살수장치를 가동한다.
레일 살수장치 가동
재난 수준의 폭염에 따른 서울시 비상 대책의 일환으로 1~8호선 비 냉방역사 50개 역에 500대의 이동형 냉풍기를 긴급 설치하고, 8월 12일부터 비 냉방역사 무더위 쉼터에서 노약자 등을 위해 아리수 5,000여 개를 제공한다.
또한 기온 상승으로 인한 레일 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살수 및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1~8호선 지상 본선 10개소와 차량기지 3개소, 총 13개소에 살수장치를 가동하고 있다. 11개 차량기지(198.9km)의 선로 도보 점검과 본선 지상 구간(69km)의 열차 순회 점검을 강화하여 폭염으로 인한 선로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이동형 냉풍기가 설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충분한 물을 섭취하고 휴식을 통해 건강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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