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화①, “뉴진스 하니도 AI로 돌려보면 노동자”
노동분쟁 사건은 구체적인 개별적 사건마다 판단이 엇갈리곤 합니다. 똑같은 학원 강사가 이 학원에서 일할 때는 근로자성이 인정됐다가, 저 학원으로 옮기면 인정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동일한 학원에서 근무하는 강사들임에도 중등부는 근로자성이 인정되고, 고등부는 인정되지 않는 사례마저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이와 같은 섬세한 선별을 해주지 않습니다. 노동분쟁은 그만큼 복잡다단합니다. 인공지능이 참고서 노릇은 해줄지언정 교과서 역할까지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아티스트 한기란이 싱글 ‘언젠가’를 발매한다.
지난달 싱글 ‘나는 여기서 너는 거기서’를 발매한 후 한층 더 깊어지고 진솔해진 ‘한기란식’ 음악으로 돌아온 아티스트 한기란의 새로운 싱글 ‘언젠가’를 공개한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편지로 담아낸 듯한 가사들로 이루어지는 한기란의 Letter project는 순간 순간들을 담아내 기록하는 한기란의 작업방식으로 완성되어가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한기란이 직접 작사,작곡한 싱글 ‘언젠가’는 수 많은 감정과 상황을 함께했던 전 연인을 대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담담함으로 표현해낸 곡으로 섬세한 감정선이 부각되는 곡이다.
지난 앨범에 이어 넉다운엔터테인먼트의 대표프로듀서 신조(SINZO)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피아노 연주에 김동연, 기타 연주에 조창현, 베이스 연주에 신동우 그리고 스트링편곡으로 정용도가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한기란의 신곡 ‘언젠가’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