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이영 장관은 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UAE 압둘라 빈 토우크 알마리(Abdulla Bin Touq Al Marri) 경제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압둘라 빈 토우크 알마리(Abdulla Bin Touq Al Marri) UAE 경제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마친 후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양 장관은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자 처음 만났으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지난달 두바이에서 우리 기업 78개사가 참여하고 중동 바이어 및 투자자 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무역·기술·투자 상담회를 중소벤처기업부와 UAE 경제부가 공동 개최하며 재회한 바 있다.
이번 회담은 양 부처 간 향후 협력을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서울에서 다시 한번 마련됐다.
이날 회담에서는 한국의 대표적 스타트업 축제인 COMEUP과 UAE의 투자 네트워킹 행사인 Investopia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UAE에 진출하고 투자를 유치해 중동 전역으로 다시 진출하는 발판이 마련되는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영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UAE 경제부가 지난달 두바이에서 양국 교역 확대, 기술교류 활성화, 스타트업 투자 촉진을 위한 K-Business Day in Middle East를 성공적으로 공동 개최하며 멋진 팀워크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회담에서는 그간 다져진 신뢰를 바탕으로 금년 하반기 및 내년 협력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으며, 한-UAE 경제협력의 중심에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양국 교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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