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대한의사협회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구‧이상운)는 23일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를 개최하고 ‘방문진료 연계사업’ 대한 토의를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방문진료 참여 회원들과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 개최
이날 회의에서는 일차의료 방문진료 활성화와 노인장기요양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며, 만성질환관리 및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등 ‘방문진료 연관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회원의 참여와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오동호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는 “지난 5월 발표된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349개 의원이 추가로 참여한 데 이어, 현재까지 856개 의원이 참여키로 하여 의료와 돌봄의 통합 관계망 구축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일차의료기관의 방문진료 현장에 필요한 수가 모델 제안과 방문진료 핫라인 구축 등 일선 현장에 필요한 지원 등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커뮤니티케어 특별위원회는 오는 29일에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제2차 참여회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방문진료와 관련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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