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6월23(금)부터 28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워터밤 서울 2023`, `방탄소년단 슈가 솔로 콘서트`, `2023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워터밤 서울 2023` 포스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워터밤 서울 2023`이 올림픽 보조경기장에서 6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약 7만여명의 팬들이 페스티벌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방탄소년단 슈가 단독 콘서트`가 6월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어 약 1만 2천여명의 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잠실야구장에서는 6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롯데와 LG의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되어 약 2만여명의 야구 팬들이 관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서울시 관계자는 "6월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10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게 되어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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