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이진용①, “에코피아 가평 2.0에는 환경과 기술이 공존해”
수도권은 대한민국 제일의 인구 밀집 지역입니다. 당연히 학교들도 많이 분포해 있습니다. 저는 답답한 회색빛 콘크리트 교실에 갇혀 수업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벗하며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가평군에 짜임새 있게 조성해놓으면 학생들이 가평에 오고 싶어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도 좋아할 테고요. 학생들을 위한 체험학습 공간의 마련이 에코피아 가평의 세 번째 기둥이 됐습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베팅’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 5명이 중국을 방문 한데 이어 15일에도 의원 7명이 추가로 중국으로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베팅`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 5명이 중국을 방문 한데 이어 15일에도 의원 7명이 추가로 중국으로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jtbc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도종환, 박정, 김철민, 유동수, 민병덕,김병주, 신현영 의원은 내일 베이징으로 떠날 예정이다. 이들 의원은 18일까지 체류하며 중국 정부와 민간단체 인사를 만날 계획이다.
앞서 민주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 소속 5명이 중국을 방문 중인 것이 확인됐다. 김태년, 고용진, 홍기원, 홍성국, 홍익표 의원은 중국 정부의 초청을 받아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 오는 16일까지 현지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싱하이밍 대사의 ‘내정 간섭’ ‘고압 외교’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야당 의원들의 잇따른 방중 시기가 적절한지 논란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4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