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4.8~11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크루즈 박람회인 ‘시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에 국내 11개 기관과 함께 참가해 크루즈 유치 및 국내 기항지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2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런던크루즈쇼 한국관 올해로 35회를 맞는 ‘2019 Seatrade Cruise Global’은 전 세계 크루즈선사, 선박제조사, 관광관련 기관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크루즈 박람회로 지난 해 130개국 700여개 전시기관 및 업계에서 11,000여 명이 참가한 바 있다.
관광공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항지인 부산, 제주, 인천, 강원 등 지자체와 지역별 관광공사 및 항만공사 등과 공동으로 한국홍보관을 운영하며, 크루즈 관광 목적지로서의 한국과 지역별 관광매력 홍보, 크루즈 항만 인프라 소개 등 크루즈 관광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6일에는 인천크루즈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 등 관계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6월중 주요국 해외 선사 및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코리아 크루즈 트래블 마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오는 6월 대만에서 부산과 여수로 입항하는 3,500명 규모의 크루즈에 한류와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한국형 테마 크루즈상품 개발을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이병찬 한국관광공사 테마상품팀장은 “올해 초 공사에서는 해외 주요 크루즈시장 방한객 유치 확대를 위해 뉴욕, 타이베이,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 5개 지사를 크루즈 거점 지사로 지정했다”며, “지난 2월 지자체와 공동으로 참가한 런던크루즈쇼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해외 크루즈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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