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구로구가 ‘2023년 2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중소기업 12억원, 소상공인 6억원 등 총 18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2분기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8억원 융자지원...절차 간소화하고 지원금액 늘려
구는 2분기 융자지원 한도를 중소기업 기존 1억원에서 최대 2억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우 3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대출 금리는 연 1.5%,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특히, 이번부터는 제한 업종을 완화해 부동산임대업이 포함돼 있어도 주업종에 따라 대출실행이 가능하다.
또 구청에 방문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한은행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직접 접수할 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19일까지 구청 방문 없이 ‘부동산 담보’는 신한은행 구로구청지점에, ‘보증서 담보’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구로지점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구로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융자지원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매출 성장과 고용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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