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4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미 플로리다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경제협력, 역내 및 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4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미 플로리다 주지사를 면담했다.(사진=국무총리실 홈페이지)
한 총리는 "드샌티스 주지사가 취임한 이래 두 번째 공식 해외 방문이자 첫 아시아 순방으로 한국에 방문한 것을 환영하고, 그간 한미 경제협력의 비약적 발전과 함게 한-플로리다 경제협력도 발전돼 왔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주지사 방한을 통해 한-플로리다 간 교역·투자 등 경제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환영했다.
드샌티스 주지사도 한미 양국의 역사와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플로리다 주정부로서도 지역경제 발전, 일자리 창출 등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인 한국과의 협력을 심화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한 총리는 우주·항공 등 플로리다주가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고, "플로리다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한국 기업들은 물론 각 지자체와의 교류도 활성화하기 위해 주 정부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총리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우리 정부의 정책을 설명하고 동북아 등 역내 및 글로벌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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