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한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이주배경 주민 수가 2020년 기준으로 215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고, 다문화 가구원 수가 무려 112만 가구, 115만 가구 정도 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어 “이미 100만 시대, 200만 시대를 넘어서서 이제 300만 시대로 저희가 나아가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 사회에 차별과 편견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우리 헌법에도 피부, 인종, 국적을 넘어서서 모두가 평등한 대한민국을 지향한다고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가 앞으로 다문화 사회를 향해서 나가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의 다문화위원회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서서 포용과 통합의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준비도 철저하게, 정책도 많이, 그리고 우리 사회에 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선봉장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늘 모이신 여러분들을 뵈니까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다문화 정책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다문화 사회를 지향하는, 선도하는 핵심적인 조직이 될 것”이라며 “오늘 출범식 축하드리고 큰 역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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