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민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6일 23시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7일 6시 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4일에서 5일 사이에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 축적된 고농도 미세먼지가 6일 오후부터 국내로 유입돼 고농도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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