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해양수산부 와 해양환경공단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닷속 생태 비경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국가 해양생태계 종합조사 결과를 토대로 생물 다양 성, 보호대상해양생물의 서식여부, 아름다운 경관 등 해역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10선을 선정했다.
서해 에서는 유일하게 충남 태안의 ‘ 격렬비열도 ’가 선정됐다.
이 곳에는 대형 갈조류가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파래가리비가 서식하고 있다.
남해 에서는 5곳이 선정됐다. 먼저, 다양한 해면류가 서식하는 전남 신 안 의 ‘ 가거도 ’와 세계적인 규모의 연산호 군락이 있는 제주 서귀포의 ‘ 문섬 ’이 이름을 올렸다.
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고유종 해면들이 서식하고 있는 전남 여수 ‘ 거문도 ’, 다양한 해양생물과 화려한 색채의 산호가 살고 있는 전남 여수 ‘ 백도 ’, 해양보호구역으로 해식애 · 해 식 동 등 빼어난 자연경관을 가진 부산 사하구 ‘ 남형제섬 ’이 선정됐다.
동해 에서는 붉은 멍 게 가 대규 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는 강원 고성 ‘ 초도리’, 보호대상해양생물인 나팔고둥 및 유착나무돌산호가 서식하고 있는 경북 울진 ‘ 왕돌초 ’,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경계지역으로 대규모 수중암벽과 생물들이 조화를 이루 는 경북 울릉군의 ‘ 죽도 ’, 산호와 해중림 이 어우 러져 멋진 수중경관을 연출하는 ‘ 독 도 ’ 등 4 곳이 선정됐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닷속 생태 비경 10선’의 자세한 정보와 그간의 국가 해양생태계 종 합조사 결과는 소식지 ‘바다 숨’과 바다생태 정보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아름다운 우리 바다 생태계 를 후대에 잘 물려줄 수 있도록 생태가치가 높은 곳을 해양보호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체계적으 로 보전·관리해 나가겠다.”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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