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한옥 거주민과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한옥학교‘한옥건축교실’을 오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6주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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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의 기본이론과 설계·시공과정을 다루는 이론강의 4강과 최근 한옥건축 경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현장답사 및 워크숍 2강 등 총 6강으로 진행한다.
이론강의는 한옥분야 전공교수와 건축사의 진행으로 다양한 사례 소개를 통해 한옥을 잘 알지 못하는 초심자도 알기 쉽도록 진행한다.
현장답사 및 워크숍은 심화과정으로 북촌에 소재한 한옥들을 현장답사 하고 건축사와 수강생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한옥건축교실은 서울 공공한옥인 한옥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원활한 강의 진행을 위해 20명 이내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북촌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북촌은 주거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한옥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우리 고유 주거문화의 가치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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