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관악구가 ‘관악S밸리’ 창업공간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낙성창업벤처밸리 공간(사진=관악구청 제공)
2020년부터 낙성벤처밸리 내 낙성벤처창업센터 4개소(총 17개실)를 조성해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공간, 올 1월에는 신림창업밸리 내 신림벤처창업센터 3개소(총 14개실)를 조성해 일정 규모 성장한 기업을 위한 창업공간을 마련했고, 그 중 낙성벤처창업센터 8개실, 신림벤처창업센터 1개실 총 9개실의 창업공간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입주 모집대상은 2월 17일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예비)창업자며 신림벤처창업센터는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도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입주기간은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며, 평가를 통해 추가 1년 연장 가능하다.
입주기업에게는 각종 사무기기 등이 제공되고, 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진단 ▲IR피칭 역량강화 ▲기업간 네트워킹 ▲인베스터데이(Investor-day) ▲데모데이 ▲기업 홍보 지원 등 분야별, 단계별로 다양한 맞춤형 기업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2월 27일 오전 11시까지로 자세한 신청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또는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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