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광명시는 지난 16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 활동가 7명을 위촉했다.
광명시,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활동가 7명 추가 위촉 (사진제공=광명시청)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참여 소감 및 포부 발표, 기념 촬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은 광명시민의 디지털 생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활동가들이 1:1 맞춤 지도를 지원하는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작년 6월부터 6개월간 총 809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시는 점점 늘어나는 학습자를 위해 7명의 활동가를 추가로 위촉하여 총 13명의 활동가가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활동가들은 학습자들의 디지털 질문에 대해 학습자 수준에 맞게 스마트폰(조작 및 앱 활용), SNS(카카오톡, 블로그, 유튜브), 생활형 교육(지도, 금융, 키오스크), 컴퓨터 및 인터넷(한글, 엑셀, PPT, 동영상 제작) 등을 지도한다.
이날 신규로 위촉된 한 활동가는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서러웠던 경험들이 있기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학습자들에게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지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귀한 재능을 봉사하는 활동가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는 지역에 디지털 문해 소외계층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은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10시부터 15시까지 광명평생학습원 301호에서 진행되며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평생학습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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