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중국 15개 지방정부 외사판공실 중견간부로 구성된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이 외교부의 초청으로 11알부터 오는 15일 한국을 방문한다.
외교부는 한중 정상간 합의에 따라 1999년부터 중국 지방정부의 정무, 언론, 문화 등 각 분야별 중견간부급 인사를 대상으로 방한 초청 사업을 실시해왔으며, 금번 2019년도 제1차 대표단은 출신 지역 및 규모에서 역대 최다이다.
금번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은 서울에서 외교부 관계자 면담, 창덕궁 시찰,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일정을 가진 후, 제주도로 이동해 지방정부 교류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예정이다.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은 중국 각 지방정부에서 대외교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한국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대표단의 금번 방한은 한중 양국 관계 활성화 및 한중 지방 정부간 교류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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