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전기수 기자
금천문화재단은 2월 21일까지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모습(사진=금천구청 제공)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2012년 서울시 주최,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17년부터 금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업이다.
2022년에 장한솔 음악감독이 선임됐으며 7명의 강사와 함께 금천구 오케스트라 음악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단원은 총 10명 내외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대상이다. 취약계층이 지원할 경우 우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6개 분야로, 악기 경험이 없는 자 또는 초급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2월 21일 오후 6시까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금천문화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신입 단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파트 연습과 합주 교육 등 오케스트라 관련 정규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연 2회 정기연주회에 참여해 오케스트라 활동을 펼친다. 오케스트라 활동을 위한 악기 대여와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악기가 하모니를 이뤄 곡을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활동은 아동과 청소년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예술 활동"이라며, "또래 학생과 함께할 수 있는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에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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