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캠핑장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일산화탄소 중독 (사진제공=천안서북소방서)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전국 캠핑 관련 사고는 총 145건으로 2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그중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119신고 건수는 471건, 캠핑객의 일산화탄소 사고율은 전체 26%에 달한다.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치‧무미의 기체로 사람이 인지할 수 없으며 소량에 노출만 돼도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초기 중독 증상은 두통과 메스꺼움‧구도 등으로 시작해 질식으로 이어진다. 이런 증상이 시작되면 즉시 환기 시키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으로는 ▲난방 기구 사용 시 가스가 체류하지 않도록 자주 환기 ▲잠들기 전 반드시 난방 기구 전원 끄기 ▲차량‧텐트 등 실내에서는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등이 있다.
김오식 소방서장은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등 숙박시설 안전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며 “불이 옮겨붙기 쉬운 물건을 치우고 환기를 자주 하는 등 안전한 캠핑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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