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로구가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뛰놀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정기이용기관’ 총 70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자연에서 마음껏 뛰놀자` 유아숲체험원 정기이용기관 모집(개웅산유아숲체험원 현판)
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보다 1곳 늘어난 총 4곳이다.
△개웅산 유아숲체험원(개봉동 산53-3) △잣절공원 유아숲체험원(개봉동 45-2) △능골산 유아숲체험원(고척동 산8) △개웃개웃 유아숲체험원(개봉동 산53-3).
4곳 모두 3월부터 12월까지 주중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이용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정기적으로 주 1회 이용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며, 1개 기관당 25명 이내로 구성하여 희망 요일과 시간대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10일까지 참여 신청서, 시설인가증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구청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기준, 체험 종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는 선정기준에 따라 정기이용기관을 17일 오후 6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의 유아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