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시흥시는 지난 15일 시흥시청 구내식당에서 ‘시흥은 채식한 데이(DAY)’를 운영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지난 15일 시흥시청 구내식당에서 `시흥은 채식한 데이(DAY)`를 운영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 공동정책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생활 속 탄소를 저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가 축산 사료 재배와 가축 소화(메탄가스)로 발생함에 따라, 시흥시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육류를 배제한 채식 식단을 분기별 1회 제공하는 「시흥은 채식한 데이(DAY)」를 운영해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채식은 비건(완전 채식주의자)부터 플렉시테리언(준채식주의자) 등 다양한 유형이 있는데, ‘시흥은 채식 한데이’에서는 채식 중 유제품, 가금류의 알, 어류는 허용하는 ‘페스코 베지테리언’ 유형의 채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흥시 공무원은 “매일 먹는 식사의 한 끼만 채식으로 전환해도 탄소 감축의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시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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