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비하여 수도권 거대도시연결권(mega-region)의 광역철도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광역철도망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는 시흥시와 서울시 금천구, 관악구의 지자체장 및 지역 국회의원과 신천-신림선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11월 중 국회 간담회실에서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광명시는 시흥시와 서울시 금천구, 관악구의 지자체장 및 지역 국회의원과 신천-신림선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11월 중 국회 간담회실에서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천(시흥)-하안(광명)-독산(금천)-신림(관악)을 연결하는 신천-신림선은 작년 7월부터 지자체 관계자들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5차례의 회의를 개최한 끝에 신천-신림선 사전타당성 용역 공동 추진을 성사시켜 이번 달 용역을 발주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인 GTX-E 노선 신설을 추진하여 광명시민들도 GTX의 수혜를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한층 더 빠르게 서울로 접근하도록 실현해 줄 GTX-E는 인천-광명시흥신도시-사당-건대를 거쳐 포천에 이르는 노선으로, 첫 단계로 경기도와 함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추진한다.
아울러 광명․시흥 신도시 남북을 연결하게 될 광명-시흥선은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노선안을 검토 중으로, 시는 신․구도심을 조화롭게 연계하여 주변 도시의 광역거점까지 연계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시는 광명․시흥신도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며 수도권의 광역철도 거점으로 대전환하는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시민이 원하는 도시가 조성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현재 서울7호선과 KTX 고속철도가 운행 중이고,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이 건설 중이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신천-신림선과 GTX-E 노선, 광명-시흥선이 완성되면 광명시는 명실상부한 사통팔달의 광역철도망이 완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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