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거제 국산초등학교 학생 712명을 대상으로 지역방문 교육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거제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립군 이야기 완성하기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독립기념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내 원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사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면 체험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독립기념관 소개, 독립군 주제에 대한 특별전시와 연계 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교육은 한국광복군, 독립군과 관련한 4가지 임무를 수행하도록 진행되어 학생들의 독립운동사 이해를 돕는다.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원거리 국내 학교 뿐 아니라 국외 지역 한국 국제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12월에는 군부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원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역사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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