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진효종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재성 서울시 강북구의원이 자신보다 17세 많은 동장을 폭행한 사건 이후 쏟아진 비판에 결국 자진사퇴를 결정했다.
최 의원은 지난 22일 저녁 강북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한 번1동 동장 조씨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9월 강북구 행정사무감사 때 조씨와 심한 언쟁을 벌였고, 이날 술자리는 그때의 악감정을 풀자는 취지였다. 감정을 풀자는 자리에서 폭력을 행사한 최 의원은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동장 조씨는 오른쪽 눈 위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입었다. 최 의원은 “언쟁 중 폭행한 사실이 있다”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최 의원은 26일 강북구 주민들에게 “의원직을 내려놓고 잘못에 상응하는 처벌을 달게 받겠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최 의원에게 의원 제명 및 향후 5년간 복당 금지라는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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