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김호은 기자
강동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2022.11.1.~12.15.)에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강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청사 전경(제공=강동구)
강동구 산림현황은 총 2.75㎢(일자산, 고덕산, 명일공원 등)로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계 공무원 28명을 6개의 근무조로 편성했다.
평일(09:00~21:00)과 휴일(10:00~20:00) 근무조로 나누고, 그 외 야간은 당직실에서 근무하여 24시간 산불위험지수, 상세정보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산불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방지와 진압을 위해 강동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정기적으로 산불진압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등산로 입구 등에 산불조심 홍보물을 게시하고 구민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산불예방을 통해 산림 자원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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