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부산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메디부산 2022! 시민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디부산 2022! 시민건강 박람회 포스터(제공=부산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시민건강박람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KNN이 주관하며 부산지역의 대학·전문병원,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의료·보건 22개 기관(단체)이 참여하는 공익 건강 박람회다. 폭넓은 건강·의료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인식개선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박람회는 ▲ 최신 의료·건강 정보와 ▲ 정신건강·중독·구강·암·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박람회 ▲ 척추 관절 전문의들의 메디컬 토크쇼 ▲ 시니어 건강체조 경연대회 ▲ 어린이를 위한 의료직업체험 ▲ 인공지능(AI) 기반의 근감소 측정과 운동 추천 등 전시·체험·토크쇼·경연이 결합된 고품격 종합 메디컬 콘텐츠로 구성돼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료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부산지역의 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같은 기간 ▲「2022 지역의료분권포럼」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2)」도 동시 개최된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시민건강박람회가 시민들께 유익하고 정확한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부산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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