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시는 2022부산유엔위크 사업의 일환으로 아웃도어미션프로그램 `2022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 아웃도어 미션 프로그램(제공=부산유엔위크)
`2022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 는 전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묘지인 재한유엔기념공원에서 진행되며, 한국전쟁 중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한 유엔군 전몰장병들의 이야기를 미래세대에게 알리는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다음 달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에게 친근한 스토리텔링 체험형 아웃도어 미션 형태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전쟁 당시 여성 종군 기자였던 ‘마거리트 히긴스’의 실화를 각색한 스토리로 진행되며 유엔기념공원 내의 다양한 상징물과 추모관 등 총 9군데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마지막 미션을 완수하면 안내부스에서 기념품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부산국제교류재단 이치우사무차장은 ‘체험책자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하나씩 풀면서 유엔기념공원의 구역별 의미를 이해하고 전사 영웅들에 대한 감사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인터넷에서 ‘이벤터스 – 유엔위크’ 검색 후, 예약 버튼을 눌러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