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챌린지 캠페인 ‘쓰레기 줍깅으로 지구닦깅’을 진행한다.
쓰레기 줍깅으로 지구 닦깅 포스터(제공=원주시)
이번 캠페인은 2022 문화도시 원주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의 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챌린지 기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인증 사진을 시민공유플랫폼‘원주롭다’ 또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지구닦깅 #‘동네명’)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중복 참여도 가능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지구닦깅 리워드, 우수 참여자에게는‘친환경 리워드’등 제로웨이스트 아이템을 제공한다.
원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플로깅 도구는 닦깅센터 카페 픽앤롤(단구로 121)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쓰레기로 얼굴을 만들어 인증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한층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9일부터 문화도시 원주 공식 SNS와 시민공유플랫폼‘원주롭다’에서 확인하면 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