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희욱 기자
강동구는 지난 10월 20일(목),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활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제5회 한마음운동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0월 20일 열린 한마음운동회(제공=서울 강동구)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게 기능 습득과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강동지역자활센터에서는 편의점을 비롯한 카페, 베이커리, 택배, 소독방역 등 14개 사업단과 1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15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강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훈) 주관으로 성내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동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15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자활근로자들은 짐볼족구, 인간판뒤집기, 오징어게임, 대형바통 릴레이계주 등 체육활동을 하면서 협동심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다.
유희수 생활보장과장은 “오랜만에 개최하는 이번 운동회를 통해 강동구 자활근로자들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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