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한국갤럽이 2022년 10월 첫째 주(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9%가 긍정 평가했고 63%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6%).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최근 20주 지표 추이 (한국갤럽)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지난 두 주간의 하락세를 벗어났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66%), 70대 이상(59%) 등에서 가장 많고,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92%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53%, 중도층 22%, 진보층 10%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60대 이상, 정치 저관심층 등에서의 변화가 큰 편이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89명, 자유응답) `외교`(12%),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9%), `전 정권 극복`(8%), `전반적으로 잘한다`(6%), `주관/소신`, `국방/안보`(이상 5%), `공정/정의/원칙`(4%)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31명, 자유응답) `외교`(15%), `경험·자질 부족/무능함`(14%),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발언 부주의`, `소통 미흡`(이상 7%),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6%), `진실하지 않음/신뢰 부족`(5%), `직무 태도`, `독단적/일방적`(이상 4%), `인사(人事)`(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2%, 무당(無黨)층 30%
2022년 10월 첫째 주(4~6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30%, 정의당 4%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50% 내외,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9%며 그 외 연령대에서는 양당 차이가 크지 않다. 20대의 49%는 무당층이다. 무당층 비율은 올해 처음으로 30%를 기록, 연중 최대 규모다.
한편 최근 미국 방문 중 대통령 발언에 관한 공방이 오갔다. 한국갤럽이 그에 관한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유권자의 생각은 어디에 가까운지 물은 결과(항목 로테이션) `대통령이 부주의한 말실수로 논란 자초` 63%, `언론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논란 유발` 25%로 나타났다.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는 이번 사태가 대통령이 자초한 일이라는 쪽으로 기울었으나, 국민의힘 지지층, 70대 이상,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등은 언론 보도를 더 문제시했다. 60대, 성향 보수층, 대구·경북 지역 등에서는 양론 차이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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