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입대장병 등의 고충을 상담하고 고충민원 신청방법 등을 안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14일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다.
국민권익위는 14일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를 찾아 입대장병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방옴부즈만을 소개하고 고충민원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를 찾아 입대장병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국방옴부즈만을 소개하고 고충민원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는 이날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 강당에서 300여 명의 입대장병에게 ‘국방 분야의 조정자 또는 감시자’인 국방옴부즈만을 소개하고 고충민원 신청방법 등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입대장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고충민원을 접수한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에는 국방 분야 전문 조사관과 육․해‧공군에서 파견된 현역 장교 등 10명이 상담에 나선다.
또 국방옴부즈만 상담창구인 국민신문고와 모바일 앱, 국민콜 110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과 명함크기의 ‘현역장병 권익카드’ 등 홍보물도 배포한다.
국민권익위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같은 달 27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입영장병을 대상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는 등 장병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12월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방옴부즈만 홍보 영상, 홍보 포스터·배너를 제작하고 부대에 배포하는 등 장병들을 대상으로 국방옴부즈만을 적극 알려왔다.
국민권익위는 2006년 12월부터 국방 관련 고충민원을 조사‧처리하고 시정권고 또는 제도개선을 통해 군 장병의 권익을 보호하는 국방옴부즈만을 운영해 왔다.
최근 5년간 국방옴부즈만이 처리한 고충민원은 총 8,603건으로 국방부․병무청 등 관계기관의 수용률은 94%에 달한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고충처리국장은 “장병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는 군 복무를 시작하는 시기부터 국방옴부즈만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는 개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병영문화를 개선하는 계기도 될 수 있는 만큼 군 생활 중에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지 국민권익위의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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