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가 9월 3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 리플릿 표지
청소년예술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2년 동안 무관중 공연으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오랜만에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진정한 청소년 축제이다. 축제의 슬로건 ‘DoDo’는 “내숭 無 성깔 有”의 컨셉으로 도전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주요 행사는 ‘내숭 無 성깔 有’를 주제로 청소년들의 끼를 겨루는 ‘DoDo 경연대회’ 본선이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린다. 전국 50팀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팀이 보컬, 밴드, 댄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초청공연으로는 부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 진조크루와 초청가수 이병찬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경연대회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체험, 커피박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로 ‘DoDo한 공간’이 마련된다. 오후 3시 30분부터 장르에 상관없이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자유롭고 다양한 페스티벌 ‘DoDo한 프린지공연’이 펼쳐진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축제인 만큼 전국 청소년 및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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