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희욱 기자
광명시 일원 목감천 범람으로부터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저류지 설치가 2023년 착공해 2027년 완료 예정으로 추진된다.
박승원 광명시장
환경부는 지난 23일 목감천 저류지 사업을 포함한 도시침수·하천범람 방지 기반시설,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체계 확충 등을 담은 `도시침수 및 하천홍수 방지대책`을 발표했다.
목감천 저류지 사업은 홍수 때 본류인 안양천 수위가 높아지는 경우 목감천 하천변 넓은 공간에 물을 일시 저장해 하천 범람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경부가 지난 23일 발표한 ‘도시침수 및 하천홍수 방지대책`을 적극 환영한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목감천이 범람하여 인근에 거주하는 광명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이 위험에 처했었다”며,” 며 “목감천 저류지 사업이 조기에 완공되어 지역주민들이 집중호우 시에도 맘 편히 지낼 수 있길 기대하다”고 밝혔다.
앞서 박 시장은 수해 현장 점검을 위해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게 목감천 저류지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저류지는 홍수조절시설로 R1저류지(A=239천㎡, V=256.6만㎥) 설치 시 30년 빈도의 호우에 안전하며, R2·R3저류지(A=234천㎡, V=184.8만㎥)를 추가로 설치하면 100년 빈도의 호우에도 안전한 목감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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