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친기업 성향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현 정부가 경제 관련 형벌 규정을 느슨하게 함으로써 기업인들의 ‘기’를 세워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키는 과도한 형벌 규정을 개선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이다.
정부는 우선 1차로 개선이 시급한 17개 법률의 총 32개 형벌규정을 과제로 선정했다.
기획재정부는 법무부와 함께 26일 1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경제 형벌 규정 개선 추진계획 및 1차 개선과제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기획재정부는 법무부와 함께 26일 1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경제 형벌 규정 개선 추진계획 및 1차 개선과제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공정거래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 부처 소관 17개 법률 내 32개 형벌조항에 대해 비범죄화·합리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는 국민의 생명·안전과 관련성이 적은 조항 중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판단한 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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