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시민사회단체와 원내외 7개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도 개혁 합의 약속을 파기했다며 규탄하고 나섰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 외 7개 정당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31 사진=최인호 기자 전국 5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 우리미래 등 원내외 7개 정당은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월 내 선거제 합의' 약속을 파기한 두 정당을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5일 여야 5당 원내대표의 이름으로 1월 내 선거제도 합의를 이뤄내겠다고 했지만 국회는 국민에게 한 약속을 또 다시 배신했다"면서 "촛불이 빚어낸 역사적 책무이자 과제인 선거제 개혁을 저버리는 정당은 다음 총선에서 정치적 심판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지난 28일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72시간 비상행동'에 돌입했다. 이 기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31일은 오후 2시까지) 이어말하기 행사 '72시간 말모이'를 진행했고, 국회의원 전원에게 의견서를 전달하는 등 법안 처리를 압박했다.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 외 7개 정당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31 사진=최인호 기자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원내 외 7개 정당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1.31 사진=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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