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김대중기념사업회는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김대중타임스`(발행인 권노갑, 편집인 문희상)를 창간, 배포했다.
`김대중정치학교` 홈페이지
김대중기념사업회는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업적을 공유하고 그 뜻을 국내외에 널리 펼치기 위해 `김대중타임스`를 창간했다고 밝혔다.
타블로이드 12면의 창간호는 권노갑 이사장의 창간사와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현 김대중정치학교장)의 창간 축사를 각각 영문판과 함께 실었다.
또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민주화운동을 한 김상근 목사와 함세웅 신부를 초청해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의 사회로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특별대담한 내용을 게재했다. 이 밖에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탄생 100주년 기념 및 추도식 관련 기사와 지난 6월 문을 연 `김대중정치학교` 소식 등을 보도했다.
김덕룡 김영삼민주재단 이사장과 정세균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은 창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대중타임스`는 앞으로 김대중기념사업회와 김대중평화센터, 김대중정치학교 등 유관기관과 산하기관의 소식뿐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 소식 등을 격월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김대중타임스`의 제호 ‘김대중’은 김 대통령이 2000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북합의서에 서명한 친필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김대중타임스는 ‘김대중정치학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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