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장애여성공감, 한국여성민우회 등 20여개 인권보호 사회단체들은 1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출범식을 열었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장애여성공감, 한국여성민우회 등 20여개 인권보호 사회단체들은 1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 참가 단체들은 “현재 한국에서 임신중지는 처벌대상이 아니지만 여전히 정부와 국회, 보건 당국, 관련 책임부처의 무책임 속에 안전하게 임신을 중지할 보건의료 체계와 권리 보장 조치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범식 참가자들은 ‘임신중지 권리 보장 교육실행’, ‘사회적 낙인 해소 및 포괄적 성교육 시행’, ‘임신중지 건강보험 전면적용’ 등의 구호를 외쳤다.참가 단체들은 이날 열린 출범식을 시작으로 유산유도제 도입 서명운동도 펼쳐 다음달 28일 보건복지부에 전달하겠다는 향후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출범식 참가자들은 ‘임신중지 권리 보장 교육실행’, ‘사회적 낙인 해소 및 포괄적 성교육 시행’, ‘임신중지 건강보험 전면적용’ 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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