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임지민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한국만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만화 평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 대한민국 만화평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대한민국 만화평론공모전` 포스터신인 및 기성부문 모두 자유 주제로, 만화 작가·작품·정책·산업 등 4개 분야 가운데 1개를 선택해 신인 부문은 10,000자(200자 원고지 50장) 이상, 기성 부문은 14,000자(200자 원고지 70장) 이상을 작성해 9월 27일(월)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인 부문은 타 만화 관련 평론 공모 수상 경력이 없고 만화평론가, 만화관련 기자로 활동하지 않는 신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기성 부문은 기성 및 신인 평론가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만화 관련 연구가 및 평론가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신인·기성부문 대상(1명) 600만 원 △신인·기성부문 최우수상(1명) 400만원 △신인·기성부문 우수상(2명) 200만원 △신인부문 신인상(2명) 100만원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만화규장각 웹진> 및 <지금, 만화>에 게재되며, 수상자는 향후 <만화규장각 웹진>과 <지금, 만화>의 필진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기존 ‘만화평론공모전’에서 ‘대한민국 만화평론공모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아카이브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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