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1800원대까지 내렸다. 유류세 인하폭이 30%에서 37%로 확대되면서 가격 인하가 이뤄지고 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기준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리터당 1897.3원, 경유는 1982.6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유류세 추가 인하 시행 이전인 6월30일(휘발유 2144.9원, 경유 2167.7원)에 비해 휘발유는 247.6원, 경유는 185.1원 내린 수준이다.
휘발유 가격이 1800원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3월9일 이후 처음이다.
다만, 경유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러시아 제재로 유럽의 러시아산 경유 수입이 일부 제한돼 국제 경유 가격이 높은 수준이 이어져 국내에서도 당분간 휘발유 가격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다.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1800원대까지 내렸다. 유류세 인하폭이 30%에서 37%로 확대되면서 가격 인하가 이뤄지고 있다.주유소별로는 알뜰주유소들이 기름값을 내리면서 시장 가격 하락을 선도하고 있다. 자영알뜰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6월30일 기준 리터당 2137.1원에서 전날 기준 1831원으로 306.1원 내렸다. EX알뜰 주유소는 2119.6원에서 1841.5원으로 278.1원 내렸다.
일반 정유사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도 한 달간 2146.3원에서 1900.4원으로 245.9원 내려 기존 재고 물량 소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