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7월 22일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영상(UCC)․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UCC)․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전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국민들이 일상생활이나 여가 활용수단으로 널리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탄소중립시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개최된다.
공모전은 사진, 동영상(UCC), 아이디어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특히 올해는 아이디어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에 맞게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UCC)을 응모하거나, 아이디어 기획서를 작성해 행정안전부 ‘자전거 행복나눔 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7월 22일(금)부터 8월 30일(화)까지이며, 공모된 작품은 활용성, 작품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9월 말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은 자전거 안전교육, 각종 행사(캠페인) 홍보자료 및 자전거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자전거는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가장 효과적인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공모전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사진, 영상 및 아이디어 등이 많이 응모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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