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환경운동연합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환경운동연합은 향후 최소 4개월간 노후 석탄발전소 폐쇄를 위한 전 국민 서명운동을 하고, 이런 의견을 모아 지방과 중앙정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 단체는 석탄발전소의 조속한 폐쇄와 탈석탄 로드맵 마련, 재생에너지 목표 확대·강화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석탄발전소 중단하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
환경운동연합은 "석탄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최대 단일 배출원으로, 국민의 건강과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하지만 국내 석탄발전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정부 계획대로 간다면 10년 뒤에도 전력 공급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 호흡권과 환경권을 위협하는 석탄발전소는 폐쇄해야 한다"며 "곧 수립될 3차 에너지기본계획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방안과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석탄발전 폐쇄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에서 '미세먼지 아웃', '침묵의 살인자 석탄발전 이제 그만'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019.1.25 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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