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춘천시는 국비 등 20억원을 투입해 춘천 내 16곳에 스마트 버스 정류장을 구축했다.
스마트버스정류장(16개소) 위치 (이미지=춘천시)
스마트 버스 정류장은 단순한 정류장의 개념을 넘어선 미세먼지, 버스 매연 등 오염된 공기 정화, 버스 운영 정보 제공,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친환경 버스쉘터다.
냉난방기는 물론 스마트공기청정기, 온열의자를 설치해 폭염과 한파 등 모든 기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에는 지능형 CCTV, 112 연결 안심비상벨이 설치되었고, 응급상황발생 우려가 큰 정류장(3개소)에는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하여 시민 안전도 크게 고려하였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첨단 버스정류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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