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민주노총은 20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전국 산업단지 노동자 휴게권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은 4월 전국 13개 산업단지에서 4036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휴게실과 복지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20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전국 산업단지 노동자 휴게권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인 미만 사업장 58.2%가 휴게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50인 미만 사업장도 40.6%가 휴게실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또한 50~99인 사업장은 37.3%, 100~299인 사업장도 38.0% 휴게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장 규모가 작고 저임금노동자, 여성 노동자일수록 휴게 여건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휴게실이 부족할수록 저임금 노동자들의 피해가 더 직접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민주노총은 밝혔다.
민주노총은 "공동 휴게실 설치가 사내 휴게실이 부족하거나 만족스럽지 못한 사업장에서 문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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