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6일 마곡문화의 거리 발산역존에서 ‘2022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6월 16일 마곡문화의 거리 발산역존에서 `2022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의 우수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직접 소비자를 만나 제품을 홍보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37개의 사회적경제 기업과 단체들이 참가해 생활용품, 의류, 밀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가죽공예,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프레디저 심리적성검사 등 업체들이 직접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서울서부 근로자건강센터, 강서50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인바디, 혈압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과 인생설계 상담, 일자리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행사장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연이 마련된다.
낮 12시부터 퓨전 퍼포먼스 그룹 ‘타악동’이 타악기 연주와 함께 멋진 댄스 공연을 펼치고, 싱어송라이터 ‘파인’이 대중가요부터 팝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한다.
저녁 6시부터는 스윙재즈를 연주하는 여성보컬 그룹 ‘더 블리스 코리아’의 무대와 국내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이자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차트까지 올라 호평을 받은 ‘대니정’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는 이윤보다는 사회문제 해결과 공동체의 발전을 추구하는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러한 기업들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자생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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