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최인호 기자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을 21일 발표하고 2021년 새로운 광화문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지난해 10월12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약 3개월간 공모를 실시했다. 총 70개팀의 작품이 접수됐다. 최종 당선된 작품은 7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Deep Surface(과거와 미래를 깨우다)’다. CA조경과 김영민(서울시립대 조경학과 부교수), 유신, 선인터라인 건축이 공동 설계했다.
설계도에 따르면 서울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상과 이순신 장군상이 옮겨지고 광장 규모는 4개 가까이 더 커진다. 서울시는 당선자와 설계범위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한 뒤 2월 중 설계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설계를 마무리한 뒤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중 야경 투시도 (사진=서울시 제공)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중 테라스 투시도 (사진=서울시 제공)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중 쉼터 투시도 (사진=서울시 제공)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투시도 (서울시 제공)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중 쉼터 메인 투시도 (사진=서울시 제공)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미래 청사진인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Deep Surface' 배치도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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